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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철창안에 있더라도 하늘을 바라보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다소 암울해 보이는 현실이 날마다 눈에 들어온다. 굳은 땅이 아니라 물위에 떠다니는 널판지위에 서있는 기분이다. 항상 새로운 말들이 오고간다. 굳은 땅이라는 확신이 없어서 집을 짓지 못하겠다.. 그냥 그 때 그 때 필요한 보수작업만(?)... 음... 어떻게 하는 것이 최선인지 아직 갈피를 잡을 수가 없다.. 그래서 회사에 있는 시간들이 참 답답하고 불안하게만 느껴진다. 바꿀 수 없을까? 스스로 동기부여를 할 순 없을까? 거창하지 않게 작은 변화를 주고싶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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